7일 환율은 1187원에 출발할 전망이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184~1187원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43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8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상승 압력을 보였으나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적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됐다”며 “환율은 뉴욕증시 하락 등 불안 심리에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