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지하철 사당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오는 13일 까지 1주일 연장했다.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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