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1편에서는 가족들의 피부를 생각해 수시로 선크림을 발라주는 엄마의 모습이 담겼으며, '받을 때는 몰랐던 주는 사랑의 행복'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닥터지 관계자는 "사람들의 피부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나가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여린 피부를 생각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작품으로 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한 피부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지는 피부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기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연약한 피부를 위해 만들어진 선케어 '닥터지 베이비 마일드 업 선'의 용기와 패키지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담았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0%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그림에다' 작가의 웹툰에서도 기부 프로젝트 소개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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