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체험형 스토어인 ‘프리스비’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최근 호남지역 최초로 애플의 체험형 스토어인 ‘프리스비’ 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수완점 1층에 문을 연 ‘프리스비’ 는 국내 최대 애플 공인 리셀러샵으로 애플의 인기 아이템과 다양한 IT 악세서리를 고객에게 선보임과 동시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제공한다.

매장에는 아이폰, 애플워치, 맥 등 애플 제품에 특화된 직원이 배치돼 고객에게 전문적인 상품지식을 제공하며, 오픈을 기념해 9월 한달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행사도 진행한다.

김범준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MD팀 가전 바이어는 “집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IT 제품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한 MD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