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죽전1동의 A씨(용인외-34번)는 지난달 27일 근육통 증상이 있었으며 지난 6일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330번 환자(30대 여·김량장동)는 지난 3일 기침, 근육통, 두통 등의 증세가 나타났으며 7일 다보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8일 확정 판정이 나왔다.
시와 방역당국은 용인외34번과 용인330번 환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용인328번(60대 여·성복동)은 용인327번 환자 접촉자로 무증상 확진자다. 지난 6일 수지구가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327번 환자의 감염경로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용인329번(60대 여·죽전1동)은 용인외34번 접촉자로 무증상 확진됐다. 지난 7일 수지구보건소가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한편 8일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30명, 관외등록 34명 등 364명이다
한편 8일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30명, 관외등록 34명 등 3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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