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서울대 중앙도서관과 다양성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저자와 함께하는 중앙도서관 북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북 콘서트 주인공은 작가 염운옥씨과 그의 저서 '낙인찍힌 몸'이다. 지난 3월 다양성위원회 주관 다양성 도서 추천사 공모전 수상작이다.
사회는 조동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가 맡는다. 행사는 당일 서울대 중앙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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