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공의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반대 내용을 담은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보건복지부는 8일 기준으로 집계한 휴진율이 전공의 32.7%, 전임의 1.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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