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첫 공판 마치고 나오는 양현석 전 대표 뉴스1 제공 |ViEW 233| 2020.09.09 14:49:08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 없이 빠져나가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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