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성 '여심 저격 브이' 뉴스1 제공 |ViEW 323| 2020.09.09 15:21:5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성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촬영을 마치고 퇴근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2 이지혜, 초상 무단 도용당했다…"절대 구입하면 안 돼" 경고, 무슨 일? 3 '48세' 남궁민, 결혼 4년 만에 아빠된다…"♥진아름 태교에 전념" 4 서현진, '스벅' 민폐훈육에 분노…"엄마가 아이한테 30분째 소리질러" 5 멕시코 감독 "홍명보호, 공격 전환 빨라…제자 이강인은 내가 잘 알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유종우 한투증권 센터장 "폭발적인 AI 수요가 반도체·증시 상승 견인" 윤석모 삼성증권 센터장 "코스피 이익 상승, 주요국 압도…관건은 하반기" "남편 몰래 불륜 300번 저질러"…'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박연주 미래에셋 센터장 "반도체 수혜 지속…지정학 리스크·금리가 변수" 안민석 "고교 배정, 행정편의 아닌 학생 생활권 기준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