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측은 10일 아기 판다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아기 판다의 몸무게는 출생 당시에 비해 10배 늘어 2㎏이 됐다.
아기 판다는 눈을 떠 주변에 반응을 보이고 혼자서 뒤집는 기술을 습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랜드 측은 유튜브, 블로그 등 자사 SNS 계정에 아기 판다의 성장 영상과 사육사가 전하는 육아 다이어리를 매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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