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투자 지연으로 부진했던 5G 장비 관련주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
성우전자 주가가 10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성우전자는 전일대비 665원(29.82%) 오른 2895원에 거래 중이다.
성우전자는 이동통신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차폐하는 기능의 부품 쉴드캔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1위 통신업체 버라이즌으로부터 8조원 규모 5세대(5G) 네트워크 장비를 수주하면서 수혜주가 주목을 끌고 있다.
성우전자 주가가 10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성우전자는 전일대비 665원(29.82%) 오른 2895원에 거래 중이다.
성우전자는 이동통신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차폐하는 기능의 부품 쉴드캔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1위 통신업체 버라이즌으로부터 8조원 규모 5세대(5G) 네트워크 장비를 수주하면서 수혜주가 주목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