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여의도·뚝섬·반포 등 한강시민공원 일부 밀집지역에 대해 출입을 통제했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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