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0일 오후 하동 쌍계사(경남 하동군)로 문화재 현장점검 차 방문한 정재숙 문화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영담 주지스님과 함께 국보 제47호 진감선사탑비를 살펴보고 있다.
하동 쌍계사는 진감선사탑비를 비롯한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고보조사업으로 대웅전 벽화 보존과 관광객 편의시설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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