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진 교직원 접촉한 고려대 교수도 감염...병상서 비대면 수업 예정 뉴스1 제공 |ViEW 332| 2020.09.11 14:25:44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소속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아산이학관이 폐쇄되어 있다. 앞서 고려대 이산이학관에 근무하는 교직원 B씨가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A 교수는 B씨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후 확진판정이 나왔다. 고려대에 따르면 A교수 측은 강의녹화장비를 챙겨 격리병상으로 들어갔으며 병상에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9.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5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대월2일반산단' 착공 [인터뷰]백영현 포천시장 "K-AI 국방클러스터로 미래 열 것" "이럴 거면 왜 걷나"…계란값 뛰는데 남아도는 자조금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