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응봉교 고공시위...경찰·소방 설득 중 뉴스1 제공 |ViEW 246| 2020.09.14 13:09:31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교 아치 위에서 40대 남성 A씨가 고공시위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8시 24분 쯤 응봉교에 올라가 '보험사가 제대로 보상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농성을 시작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A씨를 설득하고 있다.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4 [우주항공청 소식] 광섬유 자이로 등 8건 우주신기술 지정 5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