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허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가가 나왔어요.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답니다.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허민은 "건강한 남자아이"라며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 세상에 나와서 다행히 기쁜 순간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허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리원에 남편이 출입할 수 없음을 알리며 "출산 준비하시는 분들 걱정많으시죠? 같이 이겨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는 오늘 밤 다시 수원으로 원정경기"라며 정인욱의 근황도 전했다.
누리꾼들은 "둘째 순산 축하드려요" "정인욱 선수 팬이다" "산후 조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