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확인 결과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문은 이들 7~8명의 공동작성으로 쓰인 것이 아니고, 수양딸이 이 할머니를 도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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