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시 '위드유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가 15일 중구 무교동 더익스체인지서울빌딩 3층에 개관했다. 센터는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지원 업무에 집중한다. 주요 업무는, 성희롱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조직문화 컨설팅, 찾아가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지원, 성평등 시민문화 확산사업 등이다. 이외에도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를 대상으로 법률전문가 선임 및 동행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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