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흥기업
진흥기업 주가가 강세다. 60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 수주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진흥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25.11%(555원) 상승한 2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0일 진흥기업은 지앤아이건설로부터 613억원 규모의 광주 서구 마륵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진흥기업은 종합건설업체로 토목, 주택 건축, 플랜트의 3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