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15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야외 운동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앞쪽 운동기구에는 지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당시 폐쇄됐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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