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릉 골프장, 55년 참았다' 뉴스1 제공 |ViEW 859| 2020.09.15 12:57: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김동언(왼쪽)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 날 출입신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55년간 태릉골프장은 시민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곳으로 택지개발 전 시민들이 들어가 98%훼손된 그린벨트인지 확인해 볼 수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2020.9.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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