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양천구에 따르면 164번 확진자는 신월5동 거주자로 14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이며 지난 5일 양성 판정을 받은 관내 155번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165번 확진자는 목2동 거주자로 1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 모두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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