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5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총 118명으로 늘었다.
홍제2동에 거주하는 서대문 115번 환자는 타구 소재 병원에서 확진됐으며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대문 116번 환자는 연희동 거주자로 고양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대문 117번 환자는 북아현동 거주민으로 서대문 96번 환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북가좌2동에 사는 서대문 118번 환자는 고양시 확진자 접촉자로 타구 소재 병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