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3명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2만250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51명 ▲경기 26명 ▲인천 9명 ▲전북 5명 ▲부산대구 4명 4명 ▲경남 3명 ▲광주충북충남경북경남 2명 ▲대전 1명 ▲검역 과정 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113명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105명이다. 최근 두 자릿수를 이어가던 지역발생 확진자는 이날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 신고 지역은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전북 5명 ▲부산대구 4명 ▲광주충북충남경북경남 2명 ▲대전 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86명이다. 집단감염이 연일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대폭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인다.
신규 확진자 113명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8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3명 ▲아메리카유럽 2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은 내국인 5명, 외국인 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2명이며 격리 중인 사람은 2827명으로 지난 15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319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5일과 동일한 367명을 기록했다. 전체 치명률은 1.63%로 나타났다.
누적 의심 환자는 217만8832명이며 그중 213만486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584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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