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6일 서울 중구 전자상가 한 중고 노래방 기기 판매점에 폐업한 노래방에서 들여 온 엠프, 마이크, 기기들이 쌓여 있다. 한 업체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에 코인노래방 20방 이상에서 기기들을 가지고 온다고 밝혔다. 전국의 노래방과 PC방 등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사업장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이 늘고 있다.2020.9.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