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검사 받아요' 뉴스1 제공 |ViEW 336| 2020.09.16 14:21:17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마스크 유통·수출업체인 K보건산업 직원 1명이 9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후 14일까지 13명, 15일 7명이 추가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3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4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5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 성료…23일간 13만여 명 매료 [분양 현장]"테라스하우스 4억대"…자연 속 교통망 장점 더했다 '주가조작=패가망신'…선행매매 전·현직기자 '93.1억 부당이득' [오늘 경기] 한우 암소 1200두 유전체 분석 지원 등 경기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에 명지대·을지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