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에서는 추석 이후 감염병 재유행 우려에도 등교 재개를 결정한 배경에는 심화되는 돌봄과 학습격차·부진 문제가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등교 인원이 3분의 1 이내로 제한됐지만, 수업일 조정을 통해 초등 저학년 등교수업을 최대한 보장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어머니가 자녀를 오후 돌봄교실에 바래다주고 있다. 2020.9.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