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서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9.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16일 마포구에 따르면 이들은 155~158번 확진자로 모두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155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같은날 오후 2시 대구의료원에 입원했다.


156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12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7, 158번 확진자는 관내 156번 확진자 접촉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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