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 추가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 1명이 늘어나 총 43명이 됐다.
43번째 사망자는 80대 서울시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2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 16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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