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창간 이래 머니S는 금융·증권·부동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장의 흐름을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조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재테크 종합경제지로 빠르게 발돋움해 왔습니다.
특히 머니S는 재테크를 통한 행복으로의 지름길을 알려줄 뿐 아니라 이 시대의 성공 스토리를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다루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주간 경제지의 새 지평을 열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독자를 행복한 성공의 길로 안내하는 머니S의 큰 역할을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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