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LG에 따르면 트윈타워 서관 9층에서 근무하는 LG전자 직원 한 명이 전날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18일까지만 출근했으며 주말 동안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한 즉시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을 포함한 서관 모든 사무실에 대해 방역작업은 완료했다. 해당 층은 이날까지 폐쇄한다.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인원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밀접 접촉자의 경우 검사 결과에 관계없이 2주간 재택근무를 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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