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로고.
전날 최고가를 달성하며 깜짝 상한가로 마감한 진원생명과학이 또다시 강세다. 하루 만에 최고가를 뒤집었다.
진원생명과학은 22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82%(6950원) 오른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날 장 시작과 함께 하락 출발했지만 곧바로 상승세로 전환, 장중 4만755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이날 다시 상한가를 찍는다면 사상 처음으로 5만원(5만700원)을 돌파한다.


앞서 진원생명과학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국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 3종에 대해 연내 임상 착수가 가능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기에는 진원생명과학 뿐 아니라 제넥신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해당된다.

진원생명과학은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 상태며 핵산 기반 바이오 신약과 항염증 치료 신약 등의 신약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