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소리 성소수자부모모임 활동가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열린 '국내 주요 개신교단 총회에 즈음한 평등세상을 바라는 호소문 발표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성소수자부모모임은 "성소수자들도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사랑 받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회 지도자들을 향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적극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2020.9.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