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린 제1,45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영정사진들이 놓여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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