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행사 참석자 수를 50인 미만으로 제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모범어르신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기여자 및 기여단체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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