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새희망자금' 신청이 시작된 24일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서울의 한 코인노래방 주인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코인노래연습장 업주들은 "자체조사 결과, 업장의 고정지출비는 3개월 평균 1800만원"이라며 "월소득은 '0원'인데 임차료, 관리비, 전기요금, 음악저작권료로 고정지출비는 계속 빠져나간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피해규모에 비해 너무 적은 액수의 재난지원금을 책정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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