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로 불리는 스페코가 25일 장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4분 전일대비 1100원(10.95%) 오른 1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스페코는 함암정조타기와 함안정기등 해운 관련 설비를 생산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거나 남북연락망이 차단됐을 때 급등한 바 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47)씨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월북을 목적으로 해상에 표류하다 실종됐다. 당국은 A씨가 원거리에서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졌고 북측은 시신을 수습해 화장한 것으로 잠정 확인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