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르디오니 총괄은 2009년 남유럽과 중동 지역의 애프터 세일즈 매니저로 람보르기니와 첫 인연을 맺은 후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 이탈리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3년 람보르기니 본사의 부품 책임자,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부 상무이사직을 지냈다.
지오바니 페로니지노 람보르기니 CCO(Chief Commercial Officer)는 “아태지역은 잠재력이 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다”라며 “우리는 스카르다오니 총괄의 새로운 지도 아래 모든 계획을 신중하게 수행하면서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스카르다오니에게 자리를 넘겨 준 마테오 오르테지 전임 아시아 태평양 총괄은 아벤타도르 라인 총괄로 선임돼 본사로 돌아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