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119번 확진자는 철산4동에 거주하며, 11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직장(타 지자체) 동료다. 지난 26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7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확진자 동거가족은 없다.
120번 확진자는 하안4동에 거주하며, 성남시 40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6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7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시는 확진자 모두 치료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거주지는 긴급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