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민주노총이 차기 위원장을 뽑기 위한 선거일정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10월24일부터 5일간 후보등록을 거친 뒤 30일간의 선거운동 기간이 진행된다. 투표는 11월28일부터 1주일간 실시된다.
민주노총은 지난 7월24일 김명환 전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의 임시대의원 대회 최종 부결을 이유로 사퇴한 이후 현재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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