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이날 원생들에게 PC, 노트북 및 농산물 등 1,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농협은 70여 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2015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0.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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