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2020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 2차 행사를 지난 25일 온라인 개최했다.
콘진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콘텐츠 기업의 투자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맞춤형 IR교육 ▲모의피칭 ▲피칭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중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의 온라인 피칭이 생중계됐다.
올해 케이녹 참여기업인 <자라나는씨앗>은 게임과 사회적가치를 결합한 콘텐츠 ‘MazM’ 시리즈 개발비 투자유치를 위해 이번 케이녹 행사에 참여했다.
정통 스토리텔링 중심의 게임 제작사 자라나는씨앗은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오페라의 유령 등 문학 고전명작을 게임으로 재창조한 ‘MazM(맺음)’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2017년 출시된 ‘MazM: 지킬 앤 하이드’, 2018년 ‘MazM: 오페라의 유령’이 각각 300만, 6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였고, 게임의 작품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2018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톱3를 수상했다.
자라나는씨앗은 올해 7월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일생을 다룬 ‘MazM: 페치카’를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김효택 대표는 “역사콘텐츠로서의 완성도와 차별성을 위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개발하였으며, 기존 시리즈의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MazM: 페치카와 같이 게임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담아낸 임팩트게임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임팩트게임 장르에 대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라나는씨앗은 투자를 통해 MazM 시리즈 연구 및 멀티플랫폼 게임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MazM: 지킬 앤 하이드’의 스핀오프 게임, ‘MazM: 프랑켄슈타인’모바일게임을 출시하는 등 MazM 시리즈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하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라나는씨앗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라나는씨앗은 투자를 통해 MazM 시리즈 연구 및 멀티플랫폼 게임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MazM: 지킬 앤 하이드’의 스핀오프 게임, ‘MazM: 프랑켄슈타인’모바일게임을 출시하는 등 MazM 시리즈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하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라나는씨앗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