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매장 내 취식 금지 시행이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만남의광장 부산방향 내 식당의 식탁과 의자들이 한쪽으로 치워져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내달 4일까지 총 6일간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매장 내 취식이 금지되고 포장만 허용된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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