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9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92명으로 늘었다.
영등포 192번 환자는 당산1동 거주자로 26일 발열, 가래 증상이 나타나 27일 이대목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의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영등포구는 이 환자를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 조치했으며 거주지와 주변을 방역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