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부산역 서울행 열차 내 귀성객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줄 앉기를 하고 있다. 2020.9.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됐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0시보다 22명 늘어 총 5264명이 됐다.

관악구 식당 관련 신규 확진자가 2명 나왔다. 도봉구 노인요양시설인 예마루 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28명이 됐다.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로 발생해 26명이 됐다.

오래된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는 8명 추가됐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 중인 확진자도 8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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