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구로구에 따르면 구로 5동에 거주하는 182, 183번 확진자는 48세 아빠와 4세 아들이다. 이들은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176번 확진자의 가족들이다. 176번 확진자는 부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182번 확진자는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29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들인 183번 확진자도 무증상 상태에서 다시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