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을야구서 무너진 류현진, 1⅔이닝 8피안타 7실점 조기강판 뉴스1 제공 |ViEW 588| 2020.10.01 08:45:03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3전2승제) 2차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선발로 출격한 류현진은 1⅔이닝 3탈삼진 1볼넷 7실점 3자책으로 무너졌다. 홈런 2개를 포함해 8개의 안타를 맞았다. 이날 토론토는 탬파베이 레이스에 2대8로 졌다. 2020.10.1/뉴스1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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