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개천절 집회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 펜스가 설치돼있다. 경찰은 보수단체가 신고한 차량을 이용한 '차량시위'(드라이브 스루)를 대부분 금지통고하고 행정법원이 허가한 강동구 일대 9대 이하 차량시위만 허용했다. 2020.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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