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75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52명, 해외유입은 23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2주간) '82→70→61→110→125→114→61→95→50→38→113→77→63→7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72→55→51→99→110→95→49→73→40→23→93→67→53→52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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