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0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예측됐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부산-서울(상행선)은 6시간이 소요된다. 정오부터 5시간을 넘긴 부산-서울(상행선)은 시간이 갈수록 차량이 몰리면서 소요시간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울산-서울은 5시간, 대구-서울은 4시간30분, 광주-서울은 5시간이 소요된다. 서울요금소에서 부산은 5시간, 울산은 4시간30분, 대구는 3시간30분, 광주 4시간, 대전 2시간이다.
도로공사 측은 귀경 정체가 오후 4시에서 5시께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